아.. 내 블로그가 있었구나..
여기 내 공간이 있었구나...
그렇네...
사는게 싫어라..
돈이 원수라는 콤콤한 냄새나는 말이 이렇게 마음에 와닿았던 적이 없었던듯.
인간은 왜 사회적 동물일까. 머리아프네.
원하는 시기에 잠자듯이 죽는 것을 예약할 수 있다면,
과연 몇 살에 예약을 할까.
별거 없어보이는 여기 삶에 계속 연연해하면서 예약을 매일 연기하고 있을까.
내 성격, 정말 맘에 안든다.
근데 그렇게 맘에 안드는 자기 자신도 어쩌지 못하면서
타인을 어쩌겠어.
밝은 글로 가득한 블로그이길 바랬것만...
다시 블로그로 돌아올때까지,
여기 내 공간이 있었구나...
그렇네...
사는게 싫어라..
돈이 원수라는 콤콤한 냄새나는 말이 이렇게 마음에 와닿았던 적이 없었던듯.
인간은 왜 사회적 동물일까. 머리아프네.
원하는 시기에 잠자듯이 죽는 것을 예약할 수 있다면,
과연 몇 살에 예약을 할까.
별거 없어보이는 여기 삶에 계속 연연해하면서 예약을 매일 연기하고 있을까.
내 성격, 정말 맘에 안든다.
근데 그렇게 맘에 안드는 자기 자신도 어쩌지 못하면서
타인을 어쩌겠어.
밝은 글로 가득한 블로그이길 바랬것만...
다시 블로그로 돌아올때까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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